New Year Address 2018

사랑하는 트리머스/엑소 가족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선 가족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한 2018년의 되기를 바랍니다.

2017년한해에는 많은 변화가 회사에 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3개공장의 통폐합이 이루어 졌으며, 이를 보다 정밀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2개의 TASK FORCE TEAM이 발족이 되었습니다. 일부 임직원의 염려를 뒤로 하고, 현재 그모양새를 다지기 위해서 많은 시도가 있었고, 실패와 성공이 계속되는 한해 였습니다. 2018년에는 그모양새를 확고히 하여 강소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한해가 되어야 겠습니다.

지난 10여년의 트리머스와는 달리, 향후 5년은 업계에서 그 누구도 따로올수 없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시도가 있을겁니다.

첫째, 업계 최초로 전체 자동화 조립라인의 설치와 실행입니다.  3년이후에는자동화가 베트남에서도 화두가 될것이며, 이를 선점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생존과제로 남게 됩니다. 이에 우리는 다른 회사보다 먼저, 확실한 자동화의 기술력과 경험을 확보해야 합니다.

둘째, 영역의 확장입니다. 2017년을 시작으로 시험되고 있는 영역 확장에서 많은 도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계획하는 2021년 60,000,000불의 매출목표달성을 위한 영역의 확장은 필연적입니다. 이에, 2018년에도 계획해서 영역의 확장을 하려는 시도는 계속됩니다.

세째, 기계의 현대화 사업입니다.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노후 기계들의 지속적인 교체를 보다 빠르게 현대화 하여, 그동안 문제가 있었던 정체와 부적합품질을 업계 최고수준으로 올려야 하겠습니다. 

네째, 시스템의 도입 및 정착을 통한 건전한 사내문화의 확산입니다. 지난 10여년동안 트리머스의 성장의 배경은 빠른 대응과 니치아이템의 발굴이었습니다. 이는 사업초기에는 적절할수 있으나, 관점의 집중에 의한, 내부적으로 많은 마찰이 있었고, 잘못된 소통으로 인한 불신의 문화가 확산되었던것  사실입니다. 우리는 다 같이 반성하고 있으며, 시스템의 정착이 그 무엇보다고 필요하다는것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당한 노력과 소통이 필요한 사업이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트리머스” “엑소”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바로 HARDWARE COMPANY, RELIABILITY BY DESIGN입니다. 최적화 디자인을 통한 고객감동의 신뢰성확보야  말로 가장 자랑스러운 회사의 모델입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충분한 인재과 자금력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 누구도 따라올수 없는 세계 유일한 회사, 이를 통한 임직원의 번영과 행복.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창출할수 있는 가장 중요한 미래의 가치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우리는 반드시 해야 하며 할수 있습니다.

가족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2018년이 되기 바라며,

대표이사 백수영